정부지원사업 연간 250억원, 학생의 미래에 투자하다.
미래 교육의 산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금!
DCU 학생 홍보단 2기 임명장 수여식이 4월 4일 총장 접견실에서 진행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콘텐츠학과 차은서 학생을 비롯한 총 8명의 학생이 성한기 총장으로부터 직접 임명장을 받았다.성한기 총장은 홍보단 학생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앞으로 학생 홍보단은 대학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채널 모니터링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5학년도 DCU 학생홍보대사 ‘21기 아마레띠’ 위촉식이 3월 28일 취창업관에서 열렸다.이날 23명의 ‘21기 아마레띠’는 위촉장 수여와 선서문 낭독, 실무 교육을 받았다. 아마레띠는 1년간 대학 홍보 모델, 입학 홍보, 행사 의전 업무 등 학교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사진제공: 입학사정관팀)
우리 대학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여,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성한기 총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히 인구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결혼, 출산, 육아가 가치 있는 일이라는 인식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우리 대학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천해오고 있다. ‘2025년 경북형 RISE-늘봄 연계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우리 대학은 지역 내 교육 격차 해소와 초등학생 대상의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5년간 335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정규수업 이후에도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제공하는 교육·돌봄(Educare)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결혼과 가족, 육아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다룬 교양교과목을 개발하는 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한편, 김상동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은 성한기 총장은 다음 주자로 박순진 대구대학교 총장을 지명하며 캠페인 참여를 요청했다.
‘제7회 애국지사 정행돈 장학금’ 수여식이 3월 25일 취창업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애국지사 정행돈 장학금은 총 79명의 학생에게 각 100만 원씩 전달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기부자 대표인 정은규 몬시뇰에게 감사 편지를 전했다. 특히, 올해 장학금을 받은 학생 중에는 독립유공자의 후손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시각디자인과 3학년 송다원 학생은 독립유공자 송천흠 선생의 후손으로, 대표로 감사 편지를 낭독하며 “고조할아버지께서 독립운동가로 활동하셨다. 그 후손인 제가 독립운동가셨던 정행돈 선생을 기리는 장학금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학업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애국지사 정행돈 장학금’은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인 정행돈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후손인 정은규 몬시뇰, 정신규, 정오규, 정완규 선생과 우리 대학이 상호협력해 조성한 장학금이다. 2019년부터 매해 최소 50여 명을 선발, 한 명당 100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정행돈 선생은 고교 시절부터 독립운동에 참여하며 농촌계몽과 한글 강습 등을 통해 국민의 민족의식을 고취하는데 헌신했다. 광복 후에는 순심교육재단을 설립할 때 토지를 기부하고 순심고교를 설립하여 초대 교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 사업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한편 정은규 몬시뇰은 2004년 시몬장학회를 설립해 2024년까지 본교 학생 555여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정은규 몬시뇰은 오는 4월 최재경장학금, 2학기에도 시몬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물과 볕의 고을, 하양河陽’ 특별전 개막식이 3월 20일 우리 대학 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특별전은 하양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민들의 자부심을 고취하며 경산 하양과 우리 대학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특별전은 하양 지역의 자연과 역사, 인물, 변화 과정을 중심으로 총 7부로 구성되었다. 각 전시 공간에서는 하양의 뿌리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와 내용을 통해 지역의 역사를 심도 있게 탐구할 수 있다.1부에서는 경산 하양읍 일대의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을 통해 하양의 기원을 소개하며, 2부에서는 고대 하양의 지배자로 추정되는 양지리 유적과 유물을 조명한다.3부에서는 문헌 속에 등장하는 하양의 명칭 변천사를, 4부에서는 하양을 빛낸 역사적 인물들을 소개한다.5부와 6부는 조선시대 고지도와 현대 지도를 통해 하양의 변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7부에서는 현재 하양읍의 모습을 살펴본다.이번 특별전은 12월 31일까지 주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cu.ac.kr/) 또는 전화(053-850-328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석오문화재단 장학생 간담회'가 3월 20일 코이노니아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리 대학과 영남대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8명이 참석했다.행사에는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석오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박기현 석오문화재단 사무국장 등이 자리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우리 대학 성한기 총장, 김용찬 미래전략부총장, 황성재 사무처장 등 교내 관계자들과 영남대학교 윤정현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발전을 응원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게 된 소감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재단 관계자들은 장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격려를 전했다. 석오문화재단 장학금은 2016년부터 시작되어 우리 대학 총 29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장학생들에게는 졸업시까지 등록금 전액과 매월 학업지원금 20만 원이 지급된다.
희망을 전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알찬소식!
2025.04.03교무인사팀
2025.04.03직원인사팀
2025.04.02직원인사팀
2025.02.06학생지원팀
2024.12.13재무팀
2025.04.04윤리센터
2025.04.03교목처
2025.03.27수업학적팀
2025.03.11수업학적팀
2025.02.28수업학적팀
2025.02.27수업학적팀
2025.02.25수업학적팀
2025.02.21수업학적팀
2025.02.18수업학적팀
2025.03.27장학지원팀
2025.03.27장학지원팀
2025.03.26장학지원팀
2025.03.24장학지원팀
2025.03.24장학지원팀
2025.03.24장학지원팀
2025.03.21장학지원팀
2025.04.02사랑나눔봉사단
2025.03.27사랑나눔봉사단
2025.03.13사랑나눔봉사단
2025.03.12사랑나눔봉사단
2025.03.12사랑나눔봉사단
2025.03.07사랑나눔봉사단
2025.03.06사랑나눔봉사단
2025.04.03대학일자리플러스팀
2025.04.03진로취업지원팀
2025.03.13진로취업지원팀
2024.11.13진로취업지원팀
2025.04.03취창직전문관
2025.04.03취창직전문관
2025.04.03글로벌취업지원팀
2025.04.03홍보팀
2025.04.03홍보팀
2025.03.26홍보팀
2025.03.26홍보팀
2025.03.26홍보팀
2025.03.17홍보팀
2025.03.17홍보팀
2025.04.01
2025.03.19
2025.04.04
2025.04.04
2025.04.04
2025.04.04
2025.04.03
2023.04.17
2025.03.31
2025.03.31
2025.03.31
2025.03.25
2025.03.25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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